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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무원 vs 공기업

ㅇㅇㅇ홀ㅇ

안녕하세요. 현재 4-2 재학중이고 취준중입니다. 자격증은 토익865, 토스ih, 컴활1급, 한능검2급, 실글2급 따놓은 상태입니다. 원래는 ncs를 준비하려고 했으나, 다른 인턴 경험이나 공모전 대외활동이 없어서 (동아리, 교내활동, 알바 경험만 있음) 면접에서 많이 약할 것 같아 우선 내년 공무원 지방직을 목표로 공부중입니다. 근데 공무원 월급도 그렇고 공기업을 포기한게 자꾸 미련이 남습니다. 공기업 면접이 경쟁률이 높으니 경험이 많이 중요할 것 같은데 인턴 경험이나 대외활동이 없어도 붙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026.09.29

답변 3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토익 865점, 토익스피킹 IH,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 2급, 실용글쓰기 2급 스펙은 주요 공기업 서류 전형을 통과하기에 충분히 훌륭한 가산점 조건입니다. 공기업 채용은 사기업과 달리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면접 역시 정량적 인턴 스펙 유무보다는 주어진 상황(PT/GD/인성)에서 직무 기초능력과 조직 적응력을 논리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턴이나 대외활동 경험이 없더라도 대학 시절 동아리, 교내 활동, 알바 경험에서 발생한 협업 갈등 해결이나 문제 개선 사례를 정량적 수치와 함께 정리하면 훌륭한 면접 답변이 됩니다. 공기업은 NCS 필기시험 성적과 직무수행능력평가가 합격의 가장 큰 변수이므로, 필기 전형만 확실히 준비하신다면 면접 걱정 때문에 공기업을 포기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공무원 준비에만 국한하지 마시고, 보유한 정량 스펙을 바탕으로 NCS 필기 학습을 병행하시면서 원하는 공기업 채용에 자신 있게 도전해보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29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현재 보유하신 토익 865점, 토스 IH, 컴활 1급, 한국사 2급, 실용글쓰기 2급은 공기업과 공무원 필기 및 서류 전형을 준비하기에 매우 훌륭한 스펙입니다. 대외활동이나 인턴 경험이 없다는 점 때문에 공기업 면접을 걱정하고 계시지만 인턴이나 대외활동 없이도 공기업 최종 합격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공기업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화려한 대외활동 자체를 평가하기보다는, 교내 활동, 동아리, 아르바이트 등 일상적인 경험 속에서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어떻게 발굴해 냈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면접관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것은 직무 관련 인턴 타이틀보다 현업에서 부딪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태도와 논리적 사고이기 때문에, 본인이 아르바이트나 교내 팀 프로젝트를 하며 겪었던 갈등 관리나 문제 해결 경험을 직무 역량과 연결해 논리적으로 풀어낸다면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무원 지방직과 공기업 준비는 필기 과목이나 NCS에서 겹치는 부분이 많으므로 남은 기간 동안 자신의 강점인 자격증과 필기 점수 확보에 집중하면서 자소서 소재를 고민해 보시는 것을 추천하며, 미련이 남는다면 공기업 채용의 문을 완전히 닫기보다는 필기 준비를 병행하며 소신껏 도전해 보시는 방향을 응원합니다.

    2026.09.29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인턴이나 공모전 경험이 없다고 해서 공기업 면접에서 반드시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동아리, 교내활동, 아르바이트에서도 협업, 갈등 해결, 고객응대, 책임감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현재 토익과 컴활, 한국사 등 기본 스펙도 나쁘지 않습니다. 공기업이 계속 마음에 남는다면 경험 부족만을 이유로 포기하지 마세요. NCS와 전공 필기를 준비하면서 관심 기관에 직접 지원해보고, 필요하면 체험형 인턴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무원과 공기업은 준비 방식이 달라 장기간 완전히 병행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실제 지원 결과와 본인의 근무 선호를 확인한 뒤 한쪽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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